9년전 첫로드 샀을적에
알미늄 프레임+ 스탠다드+11/25t조합
저때는 저거갖고 남북은 당연히 다녔고 송추 말머리 소머리도 다다녔었고
동부도 전부다 다녔는데 지금보니까 저거갖고 어떻게 저길 넘어다녔나
신기하게 느껴지네
지금 저거로 하래면 허벅지 터져서 누울듯
오래된잔차 보니까 스탠에 11/23t도 달려나왔던데 예전에는 이거로도 업힐을 다녔던거여?
9년전 첫로드 샀을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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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저거갖고 남북은 당연히 다녔고 송추 말머리 소머리도 다다녔었고
동부도 전부다 다녔는데 지금보니까 저거갖고 어떻게 저길 넘어다녔나
신기하게 느껴지네
지금 저거로 하래면 허벅지 터져서 누울듯
오래된잔차 보니까 스탠에 11/23t도 달려나왔던데 예전에는 이거로도 업힐을 다녔던거여?
강한놈만이 살아남던 시절 ㄷㄷ - dc App
222
사람이 자전거에 맞추던 시절이었음..
첨에 로드 살대부터 캄팩 씀
상남자의 시대
노빠꾸 최대 기압 23C 타이어 - dc App
나도 스탠에 25였는데
예전 뚜르 선수들은 업힐 입구에서 내려서 뒷바퀴 뒤집어가지고 클라이밍기어 걸고 언덕꼭대기에서 또 바퀴뒤집어서 평지용으로 바꿔서 타고 했는걸? 그 클라이밍 기어라는게 사실상 요짐 픽시 기어비 쪼끔낮은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