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바이크셀인가 먼가하는 틀 장터에서

쫄쫄이 반바지 샀음..

상품페이지에 먼 야구선수들도 쓴다~

이러길래 좋겠구나~ 하고 딱 입고 나가는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뿌욱! 하고 똥꼬터짐..

엘베 다시올라가는데 이웃주민이

엘베타서 상당히 쫄팔렸던 기억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