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아파트 경비아재 오더니 자기도 자전거 타는데 소리나서 와봤다고 하면서
얼마냐 전동구동계냐 몇단이냐 물어보다가 무게가 얼마냐면서 자기가 들어보겠다고 대답도 안했는데 프레임 닦는중에 탑튜브 잡고 들고
카본휠 얼마냐고 림 툭툭치고
감기기운있어서 기분 ㅈ같은데 주변에 흉기가 없어서 다행이었다
근데 야발 보통 자전거 들때 안장잡고 들지 않냐? 진짜 ㅈ같네
얼마냐 전동구동계냐 몇단이냐 물어보다가 무게가 얼마냐면서 자기가 들어보겠다고 대답도 안했는데 프레임 닦는중에 탑튜브 잡고 들고
카본휠 얼마냐고 림 툭툭치고
감기기운있어서 기분 ㅈ같은데 주변에 흉기가 없어서 다행이었다
근데 야발 보통 자전거 들때 안장잡고 들지 않냐? 진짜 ㅈ같네
그게 틀니 국룰임
내가 그래서 틀니들이 접근하면 그냥 뭐라하든 대답안하고 개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