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달동안 자가 피팅하고 있는데, 여전히 주행중에 핸들바(혹은 후드 등등)이랑 손과 닿는 부분들이 눌려서 손에 피로도를 느껴(신경쓰이지만 참을만은 함.)
이럴땐 핸들각도를 바꿔야해 아니면 스탬을 늘리거나 줄여야해??
자린이 좀 살려도~
한 한달동안 자가 피팅하고 있는데, 여전히 주행중에 핸들바(혹은 후드 등등)이랑 손과 닿는 부분들이 눌려서 손에 피로도를 느껴(신경쓰이지만 참을만은 함.)
이럴땐 핸들각도를 바꿔야해 아니면 스탬을 늘리거나 줄여야해??
자린이 좀 살려도~
자세가 잘못됐거나 스템이 너무 길거나..
흠.. 뭐가 잘못된걸까
코어 힘좀 길러야 할듯
ㄹㅇ 배불뚝이라 코어 힘이없는건 팩트
상체가 무거우면 팔이 더 아플수도 있지
코어 운동만이 살길이다 - dc App
윗사람도 같은 말 하는거 보니까 열심히 플랭크 해야겠다 ㅠ
일단 자전거가 맞는 사이즈란 가정하에 레버를 수평에 놓고 차차 맞춰나가보자. 눌려서 피로도 라는거 보니 앞으로 쏠리는게 불편해서 승천 핸들바 인거 같구나
오 어떻게 알았어? 승천 핸들바 했다가 아닌거 같아서 살짝 내렸는데 아직도 좀 위로 치우쳐 있는 경향이 있는듯.
시마노 레버면 옆에 shimano 글자가 수평인게 맞거든. 그거 감안해서 잘 조절해 봐~
그리고 착석 할때 허리를 앞으로 숙인다기 보단 숨을 들이마신다음 내뱉으면서 어깨만 툭 떨어뜨린다는 느낌으로 레버를 잡아봐
세세하게 고마워 !! 한번 내일 다 실험해봐야겠다 ㅎㅎ
익숙하지 않아서 일수 있으니 사이즈 같은것 보단 세팅을 조절함서 적응해 보고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피팅을 한번 받아봐
핸들바까지 리치가 길거나, 목을 너무쳐서 앞으로 쏠린 자세겠징. 정사이즈가 아닐수도있어 - Lg V60
핸들바까지 리치 일수도 있겠다.. 핸들바 높이는 낮든 높든 상관이없드라고; ; 정사이즈가 아닐수도 있는것도 생각해 봐야할듯
락브로스 반장갑 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