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이즈 큰 프레임을 요구할 정도로 셋백을 뒤로 밀어놓네
자전거 작다고해서 와 10.. 큰일 났네 싶었다가
셋백 30넘는 싯포 구하고 안장레일 긴거 꼽고해서
피팅 받고 타왔는데..
극단의 둔근 세팅이었나.
여기서 다른 사람테도 받아봐서
둔근과 반대인 철인식 세팅도 해봤었는데. 특이점이
므틉 슈즈 제일 밑으로 내려서 클릿을 달고
안장 당기고 싯포 2센치나 내렸던..
근데 그게 의외로 편했음.앉아 탈때만.
평페달 세팅이었으면 ㄹㅇ계속 탔을듯.
댄싱할 때만 발볼로 페달축 밟으면 되니깐.
어쨌건
첨 자전거 조립할 때 샵이나 이번에 정밀 피팅받은 샵이나
나한테 큰 사이즈 아니고 맞는 사이즈라는데
지금은 셋백 20-25짜리로 교체해도 될 정도 세팅이라
싯포를 데다 레제로로 바꿀까 생각도 드네.
드디어 파츠교체 나름 약간의 드레스업을 할수 있을꺼 같아서 좋네 ㅜ
자전거 작다고해서 와 10.. 큰일 났네 싶었다가
셋백 30넘는 싯포 구하고 안장레일 긴거 꼽고해서
피팅 받고 타왔는데..
극단의 둔근 세팅이었나.
여기서 다른 사람테도 받아봐서
둔근과 반대인 철인식 세팅도 해봤었는데. 특이점이
므틉 슈즈 제일 밑으로 내려서 클릿을 달고
안장 당기고 싯포 2센치나 내렸던..
근데 그게 의외로 편했음.앉아 탈때만.
평페달 세팅이었으면 ㄹㅇ계속 탔을듯.
댄싱할 때만 발볼로 페달축 밟으면 되니깐.
어쨌건
첨 자전거 조립할 때 샵이나 이번에 정밀 피팅받은 샵이나
나한테 큰 사이즈 아니고 맞는 사이즈라는데
지금은 셋백 20-25짜리로 교체해도 될 정도 세팅이라
싯포를 데다 레제로로 바꿀까 생각도 드네.
드디어 파츠교체 나름 약간의 드레스업을 할수 있을꺼 같아서 좋네 ㅜ
예전에는 동양인은 둔근 셋팅은 별로라고 들었는대 요즘은 또 다른가...일본 애들이 앞으로 많이 당겨서 셋팅한다고 들었거든...한 10년전이라 요즘은 다를지도 ㅋㅋ
둔근세팅 얘길 들어보면 일단 무릎 통증은 안나오는 자세로 타게 잡거든? 빠르게 돌리긴 힘들고 근자극은 크니깐 초보들에게 자극점 느끼게 해주고 자세에 집중해서 교정시키는 목적도 있드라고.. 거기 박박사 말고 다른 피터분도 둔근 세팅은 마른 사람이 오래 타기엔 힘들다고 말해주더라고. 좀 떡대있고 파워있는 체형에게 어울리나봐
나도 자세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대 대퇴골이 짧아서 힘받는게 서양 골격이랑 다르다나 암튼 그렇게 들었는대 ㅋㅋ 그래서 좀 앞으로 셋팅한다고...
근대 피터들이 뭐 더 잘알겠지 전문가들이니 ㅋㅋ
앞으로 당기는 세팅도 있는데 초보들에겐 추천은 안하나보더라고. 철인 세팅처럼 안장을 당기기는 하는데 싯포가 낮아지는 것도 아니고 또 클릿도 앞쪽에 달고 스템도 더 길게 써 잡는다나?
거기가면 일단 셋백25 기본인듯
ㅇㅇ 셋백 25꼽고 작다는 얘길 들은 사람도 있을껄.. 싯포말고도 난 안장 레일까지 1센치 더길게 뒤로 밀수 있는걸 장착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