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이즈 큰 프레임을 요구할 정도로 셋백을 뒤로 밀어놓네
자전거 작다고해서 와 10.. 큰일 났네 싶었다가
셋백 30넘는 싯포 구하고 안장레일 긴거 꼽고해서
피팅 받고 타왔는데..
극단의 둔근 세팅이었나.
여기서 다른 사람테도 받아봐서
둔근과 반대인 철인식 세팅도 해봤었는데. 특이점이
므틉 슈즈 제일 밑으로 내려서 클릿을 달고
안장 당기고 싯포 2센치나 내렸던..
근데 그게 의외로 편했음.앉아 탈때만.
평페달 세팅이었으면 ㄹㅇ계속 탔을듯.
댄싱할 때만 발볼로 페달축 밟으면 되니깐.



어쨌건
첨 자전거 조립할 때 샵이나 이번에 정밀 피팅받은 샵이나
나한테 큰 사이즈 아니고 맞는 사이즈라는데

지금은 셋백 20-25짜리로 교체해도 될 정도 세팅이라
싯포를 데다 레제로로 바꿀까 생각도 드네.
드디어 파츠교체 나름 약간의 드레스업을 할수 있을꺼 같아서 좋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