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크리테리움 대회라는게 좁은 코스에 자전거는 많다보니 몸싸움이 많을 수 밖에 없고

실제로 미국 대회에서는 어깨빵 장난 아니라고 함.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어느정도 수준에서는 다들 한다리 건너 아는 사이니까 그렇게까지는 안타기는 한데,,,


아무튼 실제로 타보면 개개인마다 코너링 스킬이나 스타일이 다르다보니 서로 라인 겹치는 경우가 많음

(대부분은 아웃인아웃으로 돌지만, 이렇게 타면 추월이 안되니까

나는 추월할 땐 아웃아웃인으로 최대한 브레이킹 포인트 늦춰서 선진입했음)


영상 보면 알겠지만 여기서 욕설도 오고가고 하는데(이건 mct도 비슷하다고 들음)

내가 라인을 과하게 침범했으면 미안하다고 수신호 한번 해주고 지나가면 될 일인데

서로 싸우기 시작해서 위협운전하고 하면 답도 없다... 차랑 똑같음.


아무튼 몸 사리는 사람들은 왠만하면 나가지 말고

병림픽 좋아하면 가볼만은 한데 자전거랑 몸 상할 각오하고 가는게 좋음.

(그래서 미국 크리테리움은 알슾이 대세임. 비비 높아서 페달스트라이크 적고 낙차해도 알루라 덜 부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