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키로로 느긋하게 경치 즐기고 있었는데도지나갈게요~ 함 했는데아니 뭐 이렇게 무섭게 쌩쌩 다녀; 미쳤나;;(자전거전용도로에서 산책중이신 어르신분들)소리 듣고 나서부터는 눈마주치면 좋은하루되세요~~ 하고 영업용 스마일 해주고 갑니다요…펑쳐를 굳이 찾아서 밟을 필요는 없죠…- dc official App
밤에 꿈꾸다가도 심장마비 하시는 분들인데, 시속 17키로면 어르신 황천가실 속도야
맞아요~ 그냥 기분 좋자고 산책 나오신걸텐데 기분 들 상하시길 바라는 마음이죠 뭐… 가끔 들리게 욕하는 분들 보면 유턴해서 쳐버리고 싶긴 한데… 참아야지요. - dc App
전용도로들 보면 산책로 주변에 꼭 있던데 웨 전용도로를 걷는거야... - dc App
옆에 떡하니 보행자전용도로 있고 자전거도로 따로인데… 심지어 폐역사 구간 재활용이라 철길로 나뉘어 있어 안전한데도요. 뭔가 이유가 있으실테지만 저는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 dc App
안전하고 좋은 길 두고 굳이 다니는거보면 이해할 수가 업서 - dc App
오른손에 쇠퉁소 들고 다니면서 뒷목 갈겨버려야만 합니다 - dc App
나도 가능하면 트러블 안만드려고 근접거리 지날땐 산이든 자도든 ‘제송하므니다..’ 하고 지나가는데 - dc App
이게 라이딩이 길어지면 하루에도 저 멘트를 몇번 하는지... 집에 올때쯤 되면 현타 ㅈㄴ 옴 .. ‘내가 왜 이렇게 제송한 개죠시가 되었지...’ - dc App
하지만 염치를 모르는 것 보다는 겸손한 사람이 되는것이 좋지 않겠어요? 선생님은 좋은 삶을 살고 계신겁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