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키로로 느긋하게 경치 즐기고 있었는데도
지나갈게요~ 함 했는데
아니 뭐 이렇게 무섭게 쌩쌩 다녀; 미쳤나;;
(자전거전용도로에서 산책중이신 어르신분들)
소리 듣고 나서부터는 눈마주치면 좋은하루되세요~~ 하고 영업용 스마일 해주고 갑니다요…

펑쳐를 굳이 찾아서 밟을 필요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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