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월정리앞에 떠있다.
낼모레면 승선한지 한달이다.
살 찌는게 보인다. 얼굴이며 배며..
진짜 죳같은건 더 이상 자전거타고싶다는 생각도 안난다는거다 ㅜㅜ
시발...9월말이나 10월에 작업끝나는데
11월에 4-5달짜리 해외공사 또 나가야된다.
진짜 자전거 왜삿지? 1년에 1000킬로도 못탈거 빕이며 져지며 장구류들 왜 삿나싶다.


멀찍이 보이는 한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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