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단 므틉 탈때 최저단 기어비가 0.67 (28-42) 이었음. 타원형 체인링이라 실질적 기어비 체감은 0.64에 가깝긴 했을 듯.
12단 므틉 넘어오면서 최저단 기어비가 0.63 (32-51)인데, 체인링을 타원형 30t로 줄여볼까 싶네 (체감 기어비 0.57?).
11단 므틉 탈때 최저단 기어비가 0.67 (28-42) 이었음. 타원형 체인링이라 실질적 기어비 체감은 0.64에 가깝긴 했을 듯.
12단 므틉 넘어오면서 최저단 기어비가 0.63 (32-51)인데, 체인링을 타원형 30t로 줄여볼까 싶네 (체감 기어비 0.57?).
절벽이라도 올라갈 심산이냐…
다운힐 끝내고 한 10분정도 업힐해야 주차한데로 돌아갈 수 있는데 여기서 매번 기어비 좀만 더 낮았으면 싶더라. 다리가 이미 지친 상태라 그런걸수도 있는데...
기어비가 너무 낮으면 또 100년 걸리는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