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사람은 개많은데 사는 사람은 씨가 마른 느낌임


라브만 봐도 자체 평생보증에 비파괴검사에

뭐 이것저것 공임 혜택 뿌리는데도

오히려 개인거래 시세보다 낮춰 파는 경우도 좀 있고


도싸나 중나 개인중고는 안팔려서 수십번씩 재업하고 글 새로쓰는게 일상이고

와시발이건꿀맨데? 싶은 것도 금방 나가지 않더라


뭔가 중고 시장이 좃돼가고 있다는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