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막 차가 쌩쌩다니는 공도에 보기만해도 아찔한 업힐로 구성하고싶은데

자린이라 그런건 못하고 적당히 안전한 코스로 그려봤어.


많이 찌그러졌지만 그래도 잘 봐줘


날씨는 막 푹푹찌고 엄청 뜨겁지않아서 좋았는데

역풍이 날 쫓아다니더라 코스의 절반은 17.2km/h의 역풍을 맞고 탄거같아


그리고 ㅆㅂ 어제 전혈 헌혈로 400ml 뽑은거 깜빡하고

날씨좋다고 무리하게 짰다

중간에 토할뻔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