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는 비교도 안되는 자린이 시절

므틉 입문하고 2개월만에 첫 대회도전

아직도 기억에 남는게

산악업힐에서 초딩 꼬맹이들 진짜 날개달린것처럼 치고올라가더라

몸이 가벼워서 그런가..

난 겨우 완주는 했음 싱글에서 한번 낙차하고 ㅋㅋ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코스가 무난하고 다들 즐길수 있는 난이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