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사람은 알거다 땀에 흥건이 젖어 라파가서 입어본 바지다. 힙스터 직원이 개지랄해서 나도 개지랄했는데 너네한테 욕먹고 뭐 새로운 상식 하나 알게되었다라고나 할까?ww

얼마줬는지 기억 안나는데 꽤 비쌌음 라지 사이즌데 솔직히 프리사이즈라 할만큼 여유가 있음  

난 처음에 이게 빕인지 뭐시긴줄알고 샀다가 똥꼬 찢어지는고통에 울부짖으며 다시 장롱속에 봉인했음 리플달아라 엠티비 타는세낀지 아닌지 바로 아니깡 개수작 부리는세끼들 오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