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풍이긴했어도 제치는데 36-7km/h로 천천히 지나쳤으니까 35는 나왔던듯..그 뒤로도 꽤나 붙어오던데.. 로드랑 mtb같이 타는 사람이었을까? 정체가 궁금하네- dc official App
가끔 15kg 철티비 타면서 풍향을 조절하는 아앙들이 있긴 있더라 ㅇㅇ;;
ㅋㅋㅋㅋㅋ 미친사람 많다 - dc App
므틉 아재 따라오면 타이어 소리가 ㄹㅇ 공포,,
뒤에서 훙훙거림 자꾸 ㅋㅋ - dc App
ㅇㄱㄹㅇㅋㅋ
Xc면 그정도 탈만함
므틉은 문외한이라 자이언트 탈론, 구동계는 데오레인가 그거만 들어봄 ㅋㅋ 가볍고 잘나간다는거지? - dc App
뒤에 서스펜션이 없고 앞이 32t 이상에 2.2인치 이하 타이어면 로드처럼도 어느정도는 타진다 이거임
아 그런 세팅도 있구만 그럴거면 로드를..? - dc App
로드를 타는게 훨씬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경로의존성 때문에 그런 케이스의 mtb가 다수임. 자전거 입문을 플랫바로 하다보니 드롭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들이 있기도 하고.
오히려 여든이 넘으신 할아버지들은 한창 2030이시던 시절에 싸이클붐이 있었어서 열려있는데 그 다음 세대분들은 드롭바라는 낯선 인터페이스에 큰 두려움이 있음
하긴.. 여러 케이스가 있겠지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 몰랐워! 갤로그에 비밀글 남겼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