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온 라이더가 용비교까지 붙어오고

찢어지면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드라.


안그래도 오늘은 안장 살짝 앞으로 당겨봤음

안장에 주로 앉는 위치가 회음부 바깥라인?

마찰이 있는거 같아 앞쪽에 앉나해서 바꿔본거였거든


조금 조정으로 케이던스 내는게 더 수월해졌는데

평지 케던 105-110 사이로 잘 나오는 편?이더라


그래서 오늘은 고단으로 높이진 않았고

17티까지만 케던만 높인채 타봤는데

평지서 심박이 전보다 확 높아진 상태로 타니

예전에 타던 느낌이 들어 재미있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