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길 피부에 닿는 바람을 느끼자마자

아 이건 타야겠다 하고 후다닥 나감

현재 대한민국 최고 자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중랑천 크

잠수교 오니 분수쇼 취소되서

경치랑 사람들 구경하며 쉬다 복귀

마돈 위에서 찍어봄

석계역 지상으로 우회하고 우이천 자도 진입

다리 하나 만든다고함

우이천 일부분 구간 도로 포장 지대로 싸-악 해서

중랑천이랑 같은 느낌남

무사 복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