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타면 됨



다리가 털려 있는 날에는 좀더 높은 케이던스로 돌려야


목적지 까지 갈것이고


심장이 털려 있는 날엔 좀 더 낮은 케이던스로 꾹꾹 밟게 될것임



수 없이 반복하다 보면


상황에 따라 능수 능란하게


다양한 케이던스를 활용하는 본인을 발견하게 됨



반박시 그게 정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