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종종 타는 직원이 있는데 얘기해보니 에어팟 끼고 탄다고 하더라고 양쪽다.그래서 그거 위험하다 한쪽은 빼라고 했더니아니 음악듣고 가는게 목적인데 그걸 빼면 자전거 왜타냐고..한 주에 1 2번 타는 사람람테 골전도 사라고 하기도 뭐하고할 말이 없어짐.추월당할때 오른쪽으로 붙을지 왼쪽으로 붙을지도감이 없더라고. 알아서 피해가던데 라고 ㅎㅎ
그들에겐 그냥 걷는 수단의 연장선일뿐 - dc App
소리듣기라도 켜놓으면 다행이지 웅앵웅 이후로 헤드폰보면 개빡침 - dc App
주변 허용 씨게 되는 오픈형은 쓸만함 노캔은 미친새끼고
대부분 일반인이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