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선화동에 다정식당이라고 있었는데
거기 비빔 칼국수가 존나 특이했음.
칼국수면 + 신김치 + 참기름
이게 끝임. 졸라 심플...
근데 저거랑 수육이 매인 매뉴 였으니까.
분명히 묘한 매력은 있는 음식이었는데.
다정식당이 옮긴건지 닫은건지 없어지고
건물 재개발 들어갔네...
뭔가 아쉽다...
졸라 단순한데 딴데서는 듣도 보도 못한 칼국수....
거기 비빔 칼국수가 존나 특이했음.
칼국수면 + 신김치 + 참기름
이게 끝임. 졸라 심플...
근데 저거랑 수육이 매인 매뉴 였으니까.
분명히 묘한 매력은 있는 음식이었는데.
다정식당이 옮긴건지 닫은건지 없어지고
건물 재개발 들어갔네...
뭔가 아쉽다...
졸라 단순한데 딴데서는 듣도 보도 못한 칼국수....
아저시는 맛잇는대도 만이 아는대 웨 여자를 못만남?
대전은 고향이라서 좀 알아요...
대전 고향이면 수구레전골 알아?
대전에선 수구리 라고함
대전은 수구레 잘 안먹을텐데 수구레 맛집이 있었나?
40년넘은 집있음 ㅋㅋ할머니 아프셔서 장사 접는다길래 슬펐는데 얼마전에 젊은 사장이 인수해서 생명연장
헐 그러네.. 국밥은 문창동에 순대국밥이랑 선화동 실비집 태평동 소국밥 정도만 다녔는데...
동향사람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