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호회 들어서 같이 타본적은 없고 

솔로라이딩에서 종종 평속 30도 종종 찍고 그래도 구력도 꽤 돼서 좀 타는 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고정로라 사서 타보는 순간 정신승리 와장창 깨짐

측정되는 파워값은 오르막에서 스퍼트 올릴 때 말고는 200 넘기기가 힘들고 

지방러라 현실라이딩에서 나보다 빠른 사람 만나는 일 거의 없었는데 

고정로라까지 사서 트레이너 돌리는 사람들만 모여있으니 추월당하는 게 일상임 아주 

반대로 내가 추월하는 경우는 잘 없고 

그냥 자전거 잘 안타는 사람들까지 다 합쳐서 좀 타는 편일수는 있는데 

동호인 기준 잘 타는 사람 축에도 못끼는거지… 걍 평타 겨우 치는 수준

7fe58774b7856af5239d8194459c701baa6ae05af473041f525608ecd5e7681940ac649db78d7b2b44c972744406d336441ce48e

0bef8900c38b68fe239a8790349c7068ab2774ce4feffdf81d97159e538c1a313e059b0add2a864160b16208ba6ba35e0880a3

759f8975b6f161f723e6f2e4439c706df96c0272b339d4ed0af6d8cf738aa3224a7982a7b909dbca4d1f545e536903e6a802cf



한 낯 바린이에 불과했던 것이애오 호애앵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