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호회 들어서 같이 타본적은 없고
솔로라이딩에서 종종 평속 30도 종종 찍고 그래도 구력도 꽤 돼서 좀 타는 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고정로라 사서 타보는 순간 정신승리 와장창 깨짐
측정되는 파워값은 오르막에서 스퍼트 올릴 때 말고는 200 넘기기가 힘들고
지방러라 현실라이딩에서 나보다 빠른 사람 만나는 일 거의 없었는데
고정로라까지 사서 트레이너 돌리는 사람들만 모여있으니 추월당하는 게 일상임 아주
반대로 내가 추월하는 경우는 잘 없고
그냥 자전거 잘 안타는 사람들까지 다 합쳐서 좀 타는 편일수는 있는데
동호인 기준 잘 타는 사람 축에도 못끼는거지… 걍 평타 겨우 치는 수준
한 낯 바린이에 불과했던 것이애오 호애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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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g가?
평균 2.4정도 나오던데 제대로 측정한 결과값은 아니긴 함 - dc App
필렌 잘나감?
저배기 장난감치고는 충분히 잘나감 ㅇㅇ 근데 대배기량의 저rpm부터 토크와 파워가 절절 끓는 느낌의 잘나감이라기보단 낮은 배기량에서 낼 수 있는 최대한의 토크를 쥐어짜내는 느낌이라 쾌적한 느낌은 못됨 예쁘고 달릴줄 아는 장난감 내지는 오프로드 올라갈 수 있는 피규어정도로 생각하고 있음 - dc App
고민되네 ㅎㅎ
난 임도 도전 + 간단한 트릭같은 거 해보고싶어서 산거라 만족함 장거리 고속주행은 할 수는 있는데 엔진 질감 거칠어서 피로도가 높고 기름통 작아서 좀 애매하고 시내바리 근거리 바리 오랑캐짓은 하기 좋음 ㅇㅇ 빠따를 논할 배기량은 아닌데 그냥 감으면 팡팡 튀어나가서 - dc App
듀크랑 같은 엔진같던데 오랑캐 스타일인갑네 ㅎㅎ
자장구 깐지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