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간짜장을 제대로 하는 중국집이 없음.
무릇 간짜장이란 마를 건 자 쓰는 건짜장에서 변형된 것이라
그저 일반짜장에 양파좀 더 넣어서 따로 덜어주는게 아니라
반드시!! 반드시!! 짜장을 새로 볶아서 물을 타지 않은
상태의 마른 짜장을 간짜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의 중국집들은 소스를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주문 들어올때마나 웍질해서 새로 만드는 간짜장을
손이 많이 간다는 이유로 매뉴에서 빼거나.
아니면 그저 물짜장 살짝 볶아서 그릇에 따로 덜어주는
끔찍한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다간 세상에서 간짜장이라는 매뉴가 사라져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간짜장의 길을 지키고 있는 중식당이 있다면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무릇 간짜장이란 마를 건 자 쓰는 건짜장에서 변형된 것이라
그저 일반짜장에 양파좀 더 넣어서 따로 덜어주는게 아니라
반드시!! 반드시!! 짜장을 새로 볶아서 물을 타지 않은
상태의 마른 짜장을 간짜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의 중국집들은 소스를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
주문 들어올때마나 웍질해서 새로 만드는 간짜장을
손이 많이 간다는 이유로 매뉴에서 빼거나.
아니면 그저 물짜장 살짝 볶아서 그릇에 따로 덜어주는
끔찍한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다간 세상에서 간짜장이라는 매뉴가 사라져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 간짜장의 길을 지키고 있는 중식당이 있다면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널리 알림 -> 손님 많아짐 -> 조리과정이 야매로 바뀜
성수동 자금성.. 나름 맛나게 먹었음
도봉역 앞 홍방원이라고 노포있는대 유명하던데
여기 카카오지도에는 안뜸
영등포에 도화원 <<<간짜장 ㄹㅇ 찐맛집 - dc App
간짜장에 진심이셨네 ㄷb
간짜장은 모르겠고.. 종로에 초류향 ㅅㅌㅊ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