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할 때 쓰는 생활차에
mtb클릿 끼우고 잠깐 타봤는데
로드 클릿 때 처럼 장력 최저로 먼저 맞춰두고 하니까
와 진짜 어렵다 이거
끼웠는지 안끼웠는지 느낌 알기도 어렵다 딸깍 느낌이 잘 안느껴지고
감도 잡기 어렵고
로드 클릿 처럼 눈에 보이지도 않고
Sh-56 + 장력 최저 세팅이라 끼웠다 싶으면 순식간에 바로 빠지고
이래서는 연습 도저히 못하겠다 싶어서
페달 4면 전부 장력 최대로 올려보고
집 앞 공원 뺑뺑이 돌려봤는데
이제서야 좀 뭔가 페달하고 발이 결합된 느낌이 나네
근데 장력이 최대 세팅임에도
슬쩍 틀면 너무 쉽게 탈착이 되니까
적응기가 꽤 오래 갈 것 같음
아니먼 sh-51 클릿을 쓰던가
51은 좀 다르려나
페달 ed500임?
ㅇㅇ ed500
그거 특임 라이트 액션기능 박혀서 존나 쉽게 빠짐
아이고... m540 같은거 살껄 그랬나
나도 지금 팔라고 내놓음ㅋㅋㅋ
Sh 56끼면 그래서 클빠링 할래야 할수가 없음 나도 클릿 입문은 그걸로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