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송추CC에 자전거 타고 가서 골프치고 오는거,

기사가 미리 가서 골프백 내려놓고, 라운딩 끝나면 차에 자전거 싣고 오는거지.


두번째는 남산 갔다가 반얀트리 헬스클럽 가서 샤워하고 오는거.


나의 오래된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