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르의 첫 산악 스테이지인 스테이지 5.
피레네 산맥을 지나며 등급 외 업힐과 1등급 업힐을 넘는 코스임.
투르 초반 치고는 상당히 빡센 산악 스테이지로,
특히 마지막의 1등급 업힐 콜 드 마히 블랑크가 주요 승부처가 되었음.
1등급 업힐, 마히 블랑크.
길이 7.7 km, 평균 경사도 8.6%인 업힐로
처음에는 완만한 경사로 시작하지만 뒤로 갈수록 가팔라져
중반 이후로는 경사도가 9%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아주 힘든 업힐임.
정상에는 보너스 타임까지 걸려있기 때문에
GC 라이더들이 나설 것으로 예상되었고
역시 투르 첫 주차부터 엄청난 종합 순위 대결이 펼쳐진 하루였음.
BA의 승리 가능성도 컸던 만큼
경기 초반부터 많은 선수들이 어택에 나서면서
혼란스러운 레이스가 이어졌음.
초반부터 빠른 페이스를 버티지 못하고
수달 퀵스텝의 스프린터, 파비오 야콥슨이 힘들어함.
일단 다시 따라붙기는 했지만 이후에도 계속 뒤쳐지는 등
전날 당한 낙차 때문에 힘겨워하며 달리고 있음.
포가차르, 힌들리, 빙에가르 등 주요 GC 선수들까지
직접 나설 정도로 혼란했던 경기 초반.
결국 35명의 대규모 BA가 형성되었는데,
혼란한 틈을 타 보라 한스그로헤의 GC 리더인
제이 힌들리가 BA에 참가하는데 성공하였음.
UAE와 윰보 비스마 역시 BA에 선수들을 보내긴 했지만
강력한 GC 선수인 힌들리를 그냥 보내줄 수는 없는 상황,
리더 져지를 보유한 UAE가 BA를 추격하기 시작함.
BA에 와웃 반 아트와 티쉬 베놋, 그리고
크리스토프 라포트를 보내놓은 윰보 비스마.
반 아트가 공격적으로 나서며 어택하고,
여기에 로토 데스티니의 빅터 캄페나르츠,
리들 트렉의 마즈 페데르센,
코피디스의 브라이언 코카드가 따라붙으며 그룹을 형성함.
중간 스프린트 구간을 지나는 선두 그룹.
코피디스의 브라이언 코카드가 마지막에
리들 트렉의 마즈 페데르센을 제치면서
최다 포인트를 획득함.
포인트를 획득한 코카드가 빠지며
세 명의 선수만 남은 선두 그룹.
추격 그룹과 1분의 시간차를 벌림.
수달 퀵스텝이 리드하는 추격 그룹.
선수들은 이제 등급 외 업힐인 콜 드 수데를 오르기 시작함.
펠로톤에서는 UAE 팀의 리더인 타데이 포가차르가
펑크로 인해 잠시 멈춰섰지만, 자전거를 교체한 후
문제 없이 펠로톤으로 다시 복귀함.
선두 그룹에는 페데르센이 떨어지면서
반 아트와 캄페나르츠 두 명의 선수만 남음.
펠로톤을 이끄는 UAE 팀 에미레이츠.
UAE는 힌들리가 BA에 참가하는데 성공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는데,
무리해서 추격에 나선다면 중요한 상황에서 팀원을 잃을 것이고
그렇다고 아예 놓아주기엔 힌들리가 상당히 강력한 선수라는 것.
일단은 BA를 추격하기로 결정하며 선두에서 열심히 끌고 있음.
한편, 리들 트렉이 이끄는 추격 그룹은
선두에서 달리던 반 아트 그룹을 잡아냄.
리더 줄리오 치코네를 위해 그룹을 끄는
리들 트렉의 후안 페드로 로페즈.
보라 한스그로헤 역시 임마누엘 부흐만을 BA에 참가시켜
제이 힌들리를 열심히 서포트하고 있음.
BA에 내보냈던 마크 솔레르를 소환하는 UAE 팀 에미레이츠.
하지만 BA의 규모도 크고 워낙 강력한 선수들이 많이 있다보니
시간차가 쉽사리 줄지 않고 있음.
BA에서는 AG2R 시트로엥의 펠릭스 갈이
앞으로 나와 페이스를 올리기 시작함.
곧바로 리들 트렉의 줄리오 치코네가 반응하였으며
보라 한스그로헤의 제이 힌들리와 임마누엘 부흐만도 따라붙음.
선두에서 펠로톤을 리드하는 UAE.
느린 페이스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강하게 끌지 않으며
시간차가 오히려 벌어지고 있음.
다음 업힐을 대비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윰보 비스마를 압박하는 것인지,
혹은 포가차르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인진 모르지만
아무튼 시간차는 3분에서 점점 더 늘어나는 중.
그리고 선두에서 나오는 어택!
AG2R 시트로엥의 펠릭스 갈이
정상까지 1.4 km 남은 지점에서 어택을 날림.
리들 트렉의 줄리오 치코네가 반응해보지만
갈을 따라잡지 못하면서, 갈은 모든 선수들을 떨구고
정상을 향해 달려감.
이번 투르 드 스위스에서도 스테이지 우승과 함께
큰 활약을 선보였던 펠릭스 갈.
HC급 업힐 콜 드 수데의 정상을 홀로 가장 먼저 넘는데 성공함.
다운힐을 내려가며 추격 그룹과 다시 합쳐진 갈.
이네오스 그레네디어의 다니 마르티네즈를 비롯해
여러 선수들이 앞으로 나와 어택을 시도함.
선두와 무려 4분의 시간차로 콜 드 수데의 정상을 넘는 펠로톤.
이대로 가면 힌들리에게 상당한 시간차를 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임.
어택이 난무하던 선두 그룹에서는
이스라엘 프리미어테크의 크리스 닐란즈가 어택해
거리를 벌리는데 성공함.
한동안 독주를 이어가던 닐란즈.
하지만 윰보 비스마의 와웃 반 아트와
수달 퀵스텝의 줄리앙 알라필립이 따라붙으며
세 명의 선수가 그룹을 형성함.
다운힐을 내려온 펠로톤.
UAE 팀 에미레이츠가 다시 페이스를 올리며
선두와의 시간차는 3분대로 다시 줄어들었음.
그리고 오늘의 중요한 승부처,
1등급 업힐 콜 드 마히 블랑크에 진입하는 BA.
이네오스 그레네디어와 AG2R 시트로엥이
추격을 주도하면서 결국 선두 그룹을 잡아냄.
힘을 모두 소진한 반 아트는 뒤로 빠지면서
펠로톤과의 합류를 기다림.
펠릭스 갈을 위해 페이스를 올리는
AG2R 시트로엥의 오렐리앙 파레 팽트르.
보라 한스그로헤에서도 엠마누엘 부흐만이
제이 힌들리를 잘 서포트하고 있음.
그리고 나오는 어택!
AG2R시트로엥의 펠릭스 갈이
다시 한 번 강한 어택을 날리고,
여기에 보라 한스그로헤의 제이 힌들리가 따라붙음.
리들 트렉의 줄리오 치코네가
뒤에서 어떻게든 선두 그룹에 따라붙으려 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임.
게다가 뒤에서는 부흐만이 붙어 달리며 치코네를 견제하는 중.
마찬가지로 마히 블랑크를 오르는 펠로톤.
UAE의 라파우 마이카가 선두에서 페이스를 올리며
경쟁자들을 제거하려 노력하고 있음.
선두와의 시간차도 2분 38초까지 줄이는데 성공함.
하지만 이른 타이밍에 도움 선수들을 상당수 소진한 만큼
UAE 입장에서는 아주 긍정적인 상황은 아님.
게다가 UAE가 라파우 마이카까지 빠지면서
아담 예이츠를 제외한 모든 도움 선수들을 잃은 상황,
BA에 나갔던 와웃 반 아트가 펠로톤으로 돌아오면서
윰보 비스마의 역습이 시작됨.
반 아트와 쿠스를 앞세워 순식간에 페이스를 올리는 윰보 비스마.
반 아트가 역할을 다하고 빠진 후,
이번에는 셉 쿠스가 페이스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음.
이미 대부분의 선수들이 떨어져 나갔으며,
포가차르는 아직 붙어서 달리고 있는 가운데
리더 져지를 입고 있는 아담 예이츠도 점점 뒤쳐지기 시작함.
동시에 선두에서도 나오는 어택!
보라 한스그로헤의 제이 힌들리가 어택해
AG2R의 펠릭스 갈과 거리를 벌리기 시작함.
확실하게 갭을 벌려낸 힌들리.
좋은 페이스로 정상을 향해 달려감.
한편, 메인 그룹에서는 셉 쿠스의 페이스에
아담 예이츠까지 떨어져 나가면서
포가차르가 고립된 상황.
이제 빙에가르와 포가차르만의 진검승부만이 남았는데..
그리고 나오는 강력한 어택!!!
윰보 비스마의 디펜딩 챔피언, 요나스 빙에가르가
강력한 어택을 선보이며 뛰쳐나감.
놀랍게도 포가차르가 아무 반응을 하지 못하면서
빙에가르는 순식간에 갭을 벌리는데 성공함.
엄청난 페이스로 가파른 경사도의 업힐을 오르는 빙에가르.
순식간에 선두와의 시간차를 줄이고 있음.
반면 점점 빙에가르와의 갭이 벌어지는 포가차르.
폼이 아직 올라오지 않은 것인지,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긴 하지만
빙에가르를 따라잡는 것은 힘들어 보임.
BA에서 떨어진 선수들을 모두 잡아내며
굉장한 라이딩을 펼치고 있는 요나스 빙에가르..ㄷㄷ
선두의 힌들리는 마히 블렁크의 정상을
가장 먼저 넘어 산악 포인트와 함께
보너스 타임까지 획득,
이후 다운힐에 진입해 승리를 향해 달려감.
힌들리와 약 1분의 시간차로 정상을 통과하는 빙에가르.
이보다 앞서 갈, 치코네, 부흐만이 먼저 정상을 넘었기 때문에
보너스 타임은 획득하지 못했지만
포가차르와 무려 40초 이상의 시간차를 벌려내는 이득을 보았음.
그리고 힌들리와 1분 43초,
빙에가르와는 약 40초대의 차이로 정상을 넘는 포가차르.
이 이후로는 거의 다운힐과 평지가 이어지는데다
윰보 비스마의 셉 쿠스까지 견제를 위해 따라붙어
포가차르 입장에서는 불리한 상황임.
자신의 첫 투르 승리를 위해,
그리고 마이요 존느를 위해 온 힘을 다해 도망치는 힌들리.
다운힐을 거치며 앞서 달리던 치코네와 부흐만,
그리고 갈 까지 모두 잡아낸 빙에가르.
힌들리와의 시간차를 좁히고 포가차르와의 시간차를 늘리기 위해
마찬가지로 전력을 다해 달리고 있음.
하지만 추격은 오로지 챔피언의 몫.
부흐만은 팀 리더인 힌들리를 위해 견제중이고,
치코네와 갈도 딱히 앞에서 끌 이유는 없기 때문에
결국 제일 급한 선수인 빙에가르가 홀로 그룹을 끌며
추격을 이끌고 있음.
빙에가르와 1분 이상의 시간차가 벌어진 포가차르는
뒤쳐졌던 예이츠 그룹과의 합류를 선택함.
쿠스가 아직 붙어있긴 하지만 팀원인 예이츠도 있고
고듀, 사이먼 등 시간차를 줄여야 하는 GC 선수들도 포함된 만큼
서로 협력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
여전히 잡히지 않은 채 독주하고 있는 힌들리.
빙에가르 그룹과의 시간차는 40초로,
사고만 없으면 우승이 확실시되는 상황.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한 채 1 km 안으로 진입하는 힌들리.
결국 보라 한스그로헤의 제이 힌들리가 가장 먼저 들어오면서
스테이지 5의 우승을 차지함.
32초 후 들어오는 추격 그룹.
피니쉬가 가까워지자 기다렸다는 듯이
빙에가르를 제외한 세 선수들이 어택해
치코네가 스테이지 2위, 갈이 스테이지 3위로 피니쉬함.
그룹을 끌며 체력을 모두 소진한 빙에가르는
따라붙지 못하고 2초 늦은 +34초의 기록으로 피니쉬했음.
포가차르 그룹은 힌들리의 기록보다
1분 38초 늦게 들어오며 경기를 마무리하였음.
BA 참가로 얻은 기회, 그리고 그 기회를 통한
강력한 어택으로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한 제이 힌들리.
27세의 호주 라이더, 제이 힌들리는
2016년부터 프로 싸이클 선수로 데뷔하였으며
2020년 지로에서 스테이지 우승과 함께
종합 2위를 차지한 실력 있는 GC 라이더로 주목받았음.
이후 GC 팀으로 재구성된 보라 한스그로헤 팀과 함께
2022년 지로 디 이탈리아에 참가해 스테이지 우승,
그리고 종합 우승까지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어냈음.
이번 투르 드 프랑스에 GC 리더로 참가한 힌들리는
시작 전부터 빙에가르, 포가차르에 이은 포디엄 후보로 주목받았음.
스테이지 5의 혼란한 시작을 틈타 BA에 참가하는데 성공한 힌들리는
업힐에서 적극적으로 달리며 강력한 모습을 드러냈고,
결국에는 모든 선수들을 떨궈낸 채 피니쉬라인을 넘어
첫 투르 참가에 커리어 첫 투르 드 프랑스 스테이지 우승을 만들어냈음.
스테이지 우승과 함께 마이요 존느까지 가져온 힌들리가
과연 마이요 존느를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그리고 이번 투르에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됨.
스테이지 5 결과.
종합 순위.
이번 스테이지를 우승한
보라 한스그로헤의 제이 힌들리가
종합 1위로 올라서면서 마이요 존느를 입게 되었음.
2위인 빙에가르와의 시간차는 47초로, 적은 시간차는 아니지만
빙에가르의 실력을 생각하면 안심할 수 있는 시간차는 아니기 때문에
오늘 두 번째 산악 스테이지에서 버텨낼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임.
종합 2위인 윰보 비스마의 요나스 빙에가르는 비록 이번 스테이지에서
보너스 타임을 하나도 얻지 못했지만
디펜딩 챔피언 다운 압도적인 강력함을 선보이며
가장 큰 경쟁자인 타데이 포가차르와 무려 53초의 시간차를 벌렸음.
힌들리와도 1분 안쪽의 시간차인 만큼 경쟁자들 중 가장 유리한 위치에 오른 상황.
팀 윰보 비스마 역시 이번 스테이지에서 훌륭한 전술을 펼쳤는데
과연 최강의 선수와 최강의 팀이 이번에도 종합 우승을 가져갈지 기대되는 부분임.
투르 2회 우승자, UAE의 타데이 포가차르는
이번 스테이지에서 힘없이 무너지며 빙에가르와 53초의 시간차,
그리고 힌들리와는 1분 40초의 시간차까지 벌어져 종합 6위로 떨어짐.
부상 이후 훈련에 차질이 생기면서
폼이 아직 제대로 올라오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데,
초반부터 큰 시간차가 벌어져 걱정스러운 상황.
하지만 반대로 투르 초반인 만큼 만회 할 수 있는 기회 또한 많고,
폼이 점점 올라온다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기 때문에
아직까진 지켜봐야 할 것임.
이외에 오늘 BA에 참가했던
리들 트렉의 줄리오 치코네와
보라 한스그로헤의 엠마누엘 부흐만이
각각 종합 3위와 4위로 올라왔으며
제이코 알울라의 사이먼 예이츠가 7위,
리들 트렉의 마티아스 스켈모스가 8위,
이네오스의 카를로스 로드리게즈가 9위,
그루파마 FDJ의 다비드 고듀가 10위에 위치해 있음.
산악 포인트 순위.
AG2R 시트로엥의 펠릭스 갈이
이번 스테이지의 HC급 업힐을 가장 먼저 넘었고
뒤이어 1등급 업힐에서도 2위로 정상을 넘으며
산악 포인트 1위로 폴카닷 져지를 입게 되었음.
이외의 부문은 변동 없음.
오늘은 피레네에서의 두 번째 산악 스테이지인 스테이지 6.
투르에서 가장 유명한 업힐 중 하나인 투르말레를 포함해
총 4개의 카테고리 클라임을 오르는 코스이며,
피니쉬는 1등급 업힐 정상에서 끝나는 서밋 피니쉬임.
등급 외 업힐, 투르말레.
피니쉬의 1등급 업힐, 코트레 캄바스크.
모두 난이도 있는 업힐들인데다 서밋 피니쉬까지 기다리는 만큼
어제에 이어 오늘도 GC 대결이 예상됨.
특히 많은 시간을 잃은 포가차르가 반격의 기회를 노릴 것인지,
그리고 압도적인 강함을 드러낸 빙에가르가 이를 다시 막아낼 것인지 기대됨.
또한 스테이지 우승으로 마이요 존느를 입게 된
힌들리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임.
.
.
.
이번 스테이지를 우승한 제이 힌들리는
보라 한스그로헤 팀 소속으로, 사용한 자전거는
스페셜라이즈드 S-WORKS 타막 SL7 입니다.
.
.
.
.
투르 초반답지 않은 엄청난 대결이었습니다!
빙에가르는 여전히 강력하네요..ㄷㄷ
포가차르는 아직 폼이 다 올라오지 않은 듯한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집니다.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한 힌들리도 멋졌습니다!
마이요 존느를 어디까지 지킬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오늘 스테이지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낮에 할 일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늦게 끝나서
글이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오늘은 피레네에서의 두 번째 날인 스테이지 6 입니다.
다시 한 번 GC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되네요.
안타깝게도 내일은 개인 사정상 글을 올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ㅠ
간단하게 결과만 정리해서 올리거나,
아니면 저녁이나 밤 쯤 늦게 올라갈 듯 합니다..
일단 최대한 정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각!! - dc App
하지만 개추!! 습샬 만쉐 - dc App
감사합니다! ㅠㅠ..
어제 후반부 꿀잼 ㅋㅋ
역시 산악 스테이지는 마지막이 개꿀잼이죠 ㅋㅋㅋ - dc App
참치는개추
재밌어요! 글로보니까 더 천천히볼수있어서 음미가능한듯
재미있게 읽으셨다니까 기쁘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 dc App
gcn 3분짜리 하이라이트보다 이게 300배 영양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에 큰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dc App
좋은정리다...
역시 참치님 정리글이 눈에 쏙쏙 박힘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은...올릴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 dc App
요나스는 진짜 범생이 멸치가 볼수록 너무 놀라움
트렉팀 투 리더 은근히 강해서 후반가면 모르겠다
섹스! 이제 피기좌보다 참치좌가 기다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