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취미or놀이 > 하고보니 재능있음 > 엘리트스포츠가 되어야하는데..

한국은 이걸 취미나 놀이로 해볼 기반이 약해.. 그 시간에 애 학원을 하나 더 보내지..

예전에는 운동하면 ㅈ망한다는 그런 인식이 있고 그래서 재능있어도 엘리트스포츠 안시켰고 최상위아니면 돈도 많이 들어서 못시킨것도 많아..
  
그래도 한국인 특유의 근성때문에 세계적으로 특출난 인재는 나오지만 평균적으로 봤을 때 풀은 작음.


한국에서 인기 많은 축구나 야구나 좀 있는편인데 현재 이거 2개도 풀작다는 말이 나오는 급인데.. 그 외 분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