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썩은 제이미스 오로라를 오버홀 한다고 429000을 받아 먹음...드라이브트레인을 다갈았어도 이정도 나올거면 자전거를 새로 사라고 했어야지 년식이 10년도 넘은 자전거 같은데..삼천리가 괜히 욕먹는게 아님체인 튀는데 스프라켓 마모된것도 못잡아내서 4번이나 왔다갔다 하게 만듬...
그냥 정비를 못하시는분같은데
사장이 정비를 개못하더라 크랭크 규격도 몰라서 2번 주문함,,
보니깐 사각 카트리지 비비던데 삼천리 사장이 이걸 모르는게 말이 되나?
애초에 크랭크도 나사산 살릴수도 있었음...그런것도 못하니까 그냥 크랭크 통째로 바꾸라 한거
페달부분? 어캐 살림 그걸?
나사산 새로 파주는 샵이 있어.나도 정확히는 몰름.암튼 사각비비 3단 크랭크를 20넘게 받아 먹음...
크랭크 리코일링할수 있는데 걍 교체하라고 우기는거
노답이네
첼로가 까이는 주된이유같음
삼천리대리점아니면 첼로 물건을 안대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