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런지 양쪽 100개씩 하고 평로라 좀 탔음 확실히 런지로 근육 조금 쓰고 타니까 감이 잡히더라

그 다음에 스쿼트 했음 자세는 좋은데 힘주는게 잘못됐다더라 내가 둔근을 거의 못쓰고 있었음
그래서 둔근 힘주고 밸런스 맞춰서 하느라고 심폐가 조져졌다...

주말간에 타면서 허벅지에 쥐가 자꾸 났는데 그게 여태 틀어진 상태로 타턴걸 쭉 늘려놓은거라 보면 쥐가 나는게 당연하대
그러니까 세게타지 말라고 하신거였음... 4주차까지 lsd만 해야겠다ㅋㅋㅋㅋㅋ

일단 받고오면 느껴지는건 서있을때 느낌이 좀 다름 평소보다 힘있게 서있는 느낌이야


그리고 소음 다시 나는데 일단 샵가서 구리스 바르고 왔음 지앨엔코는 소음문제 처음 들어본대
자주 못타니까 확인하기도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