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 심하다구 스치듯 한마디 했더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그래서 남의 집 온것마냥 쭈뼛거리면서 눈팅이나 하다 나가곤 했는데절이 리모델링을 하는가보구나..다행이다 자전거 얘기 할곳 없어서 외로운데 ㅎ
정의구현
정의는 모르겠고 왠지 이제 나도 글 써도 될거같다 ㅋㅋ
친목과 ㅈ목을 구분하고 그사이 줄타기하면서 컨트롤 하는게 쉽진않을듯 마냥 선비마냥 있으면 갤이또 노잼되니깐
그래서 지혜로운 디씨 선대들이 닉언금지 넴드화 금지 비틱금지 등등 많은 지침을 남겼건만...
틀저씨되면 편한게 그런거 구분 쉽게 함. 어차피 여닉한테 비비는 넷추들은 댓글에서부터 좆목찐내티가 팍팍 나서
근데 여기 관리 귀찮다고 파딱도 고딩한테 매껴놔서, 좆목 그런거 분간 못할듯.. 바쁘기도 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