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 심하다구 스치듯 한마디 했더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그래서 남의 집 온것마냥 쭈뼛거리면서 눈팅이나 하다 나가곤 했는데

절이 리모델링을 하는가보구나..

다행이다 자전거 얘기 할곳 없어서 외로운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