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이 있읍니다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고

고개를 숙인 이유는 추진력을 얻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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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남사쀽한강 타려고 ITX 탑승....

먼 이슈가 있었는지 ITX가 15분 연착해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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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어느 누군가 계시는 성스러운 용의 기운을 지나

한1남나들박에 도착해서 0930까지 기다렸으니

아무도 오지 않아 걍 둘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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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남산을 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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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도 낭낭하게 올랐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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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서울의 하늘은 중국의 영향을 덜받았는지

맑아서 기부니가 좋았습니다....



문제는 홍제천인가 금마로 돌아가면

코스가 넘나 길어지는 터라,

북악을 넘어서 아리쓰리랑 길을 타고

성북천-청계천-증량천-한강을 갈라켔읍니다....


직접 가보니 뭔.... 사람들이 북악 팔팔정에서 찍턴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암튼 한강부터 5팔당까지 역풍을 뚫고 나아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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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들깨는 메밀 국시도 묵었읍니다....

가격이 좀 사악해진 이유가 물가가 올라서인가봐용, 저도 몰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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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맨날 지나치던 어디선가 유명하다 들은 딸기 스무디를 마시고....


청평까지 들와서 전철 타고 복귀했읍니다....

왜 전철을 탔냐면.... 비루한 신체에.... 갑자기 콘디션이 나빠져.... 걍 GG

보름 전에 단풍퐁퐁 어케 탄거노 싯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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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은 특히.... 저번 자장구 머행진 떄 대비.... 약 2분 단축했읍니다....


파미가 뒈짓한 관계로... 정확한 센서 값이 없어....

아니 느그들은 심박계 W머시기 사지 마라 절대



암튼 오늘 라이딩으로....

오전에 습했던 탓인지.... 남산에서 파워보다 심박이 먼저 털리는 경험도 했으며....

소양댐은 언제 5분대 뚫을련지 모르겠읍니다.... 껄껄....


더 정진해서.... 8월에 있을.... 인제가면 언제 올지 모르는 그란퐁퐁 대비를 해야겠읍니다....


사일렉스 빨리 팔리길 기원하며....




근데 그 많던 서울 갤럼들

왜 내가 찾으면 다 사라지는 거임???


담에 보이면 이너 체인링 압수부터 한다 눈에 띄기만 해봐

싱글 체인링도 안봐드림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