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가 하나라 720ml 물통 하나 달고 타는 게인데
(보통 50km 이내에서는 다 못 마심)
보통 반환점에서 물 버리고 이온음료 넣고 마시면서 오는 편인데 식혜가 끌리더라고
그래서 식혜 18L+케이지 하나 더+보냉물통 구입해서 한쪽에 식혜 넣고 탈까 하는데 문제가 있을까?
(이를테면 물통 세척 곤란, 탈수증상이 온다던가 등등)
케이지가 하나라 720ml 물통 하나 달고 타는 게인데
(보통 50km 이내에서는 다 못 마심)
보통 반환점에서 물 버리고 이온음료 넣고 마시면서 오는 편인데 식혜가 끌리더라고
그래서 식혜 18L+케이지 하나 더+보냉물통 구입해서 한쪽에 식혜 넣고 탈까 하는데 문제가 있을까?
(이를테면 물통 세척 곤란, 탈수증상이 온다던가 등등)
조금이라도흘리면 손 찐덕해뎌서 화나게됨
근데 달리면서는 잘 안 마셔서 흘린 적은 없었음 달리면서 마셔도 입구 물고 쭉쭉 빨고
밥알이 주둥이 막을거 같음 - dc App
그물망 깔대기 있어서 밥알은 거르고 넣는 거 가능 (근데 귀찮을 것 같긴 하네)
세척도 지랄같을것 같고 식혜먹으면 좀있으면 갈증더 날것 같기도
역시 세척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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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나는 입구 물고 마시긴 함 그리고 엄마가 외박은 하지 말래서?! 그날만 타는 편임
밥알이 목젖 강타 할듯 - dc App
거르고 넣어야지
당 들어가면 관리 빡세짐
어떤 관리가?
개지랄해도 결국 플라스틱 물통은 냄새나더라 햇빛받고 그래서 그런지
ㅇ세척이 그지일듯.. 나도 식혜좋아하는데 물통에 넣지는 않음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