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니 친구 좇병신이네
그럼 어느정도 케이던스 나오는게 적당한거임?
정답은 없는데 80~100이 트렌드
아 글쿠나 의견 감사해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타고오면 무릎 쫌 아프긴해
그러네 좀 낮춰타야겠다
속도계만 있음 케던 센서는 없고
친구분은 경륜하셨대?
좀 강한 친구임
적어도 80은 되야할듯 처음에 입문 했을때 60으로 했는데 무릎 많이 고생함
아 지금 60쯤 되는거 같은데 좀 높여야겠네 감사용
근데 너 가장 무거운기어가 크랭크(앞쪽) 이랑 스프라켓(뒤쪽은)어떻게 세팅한거야?
어… 중고 사서 그대로 타는 자린이라 그런거 몰라요…
설마 크랭크(앞쪽 톱니바퀴판이 2개있음)은 큰걸로하고 스프라켓(뒤쪽에있는거8개내지 12개 톱니판이있음)은 가장 작은걸로한거야?
맞아여 그거에요
저도 2주전 입문해서 막연히 제일 무거운 기어가 좋겠지, 하면서 탔었는데, 1분에 80-90회전을 맞출 수 있는 최대 기어로 하는게 좋다는군요.
헉 다들 보면 나랑 속도는 비슷한데 페달은 빨리 굴리는 이유가 이거였구나
케던스 센서 살 정도로 집중해서 탈 것은 아니라서, 대충 비슷한 bpm 나오는 음악 박자를 맞추려는데, 마땅한 음악이 없을까요?
심폐소생술에는 아기상어(115bpm)가 딱인데, 자전거에는 너무 빨라요..
오 음악 박자에 맞추면 센서 필요가 없겠구나 아이디어 참신하시네 저두 찾아봐야겠네요,,, 지금 듣는 음악들은 다 빠르네,,
인자강이네 난 본능적으로 잘못됨을 느끼고 바로 기어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단이 빠르시네요
일단 친구 무릎은 부수고 시작하자
이미 고장나서 나 입문시키자마자 자접함,,
비유를 하자면 너처럼 타면 무산소운동 웨이트가 되는거고 페달링을 많이굴리는 고케이덴스 방식으로 타면 유산소운동이 되는건데 웨이트하는거니 좋은거 아니야라고 생각할텐데 부상의 위험이 크고 회복이 늦어 웨이트하는 사람들 하루는 상체하고 다음날은 하체하듯이 회복이 늦음 게다가 근육이 붙으면 근육무게 늘어서 업힐에서 불리함 반면에 고케이덴스 방식 유산소운동으로 타면
심장이 터질것같이 힘들지 하지만 생각보다 심장은 튼튼하고 무었보다 심장은 힘들어도 5분 10분만 쉬어도 회복이됨 너 1킬로 달리기하고 힘들어도 5분 10분만 쉬어도 살것같잖아 그런거임 그리고 유산소운동으로 타야 살이빠짐 자전거 선슈들 경기보면 알겠지만 로드들 최소 100킬로이상타고 대회도 4시간정도타는 장기간 경기인데 그런거면 유산소운동 고케이덴스로 타는
게 이득임게 알려지고 대세화된게 30년정도됨
와 자세한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이럼 더 장거리도 탈 수 있겠네요!!ㅎㅎ 입문 두 달 차인데 지금이라도 고쳐 다행이네요
음악박자없으면 메트로늄 90으로 맞추고 타면 될듯?
오 그거도 방법이네요 댓글 자세히 달아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오.. 핸들에 메트로늄 장착..!
..생각해보니 앱이 있겠군요.
알려줬으면 빨리 친구 가운데 다리 짜르고 와라 뭔 선무당이 사람제대로 잡을뻔했네 케이덴스는 90이정석이라고 애기많이하는데 대다수가 그정도가 편하다는거지 꼭정답은 아님 난 85가 편하더라 110이 편한사람도 봄
여러 기어비로 저한테 잘 맞는 기어 찾아봐야겠네요 다시 한번 조언 감사해요
네 아니 친구 좇병신이네
그럼 어느정도 케이던스 나오는게 적당한거임?
정답은 없는데 80~100이 트렌드
아 글쿠나 의견 감사해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타고오면 무릎 쫌 아프긴해
그러네 좀 낮춰타야겠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속도계만 있음 케던 센서는 없고
친구분은 경륜하셨대?
좀 강한 친구임
적어도 80은 되야할듯 처음에 입문 했을때 60으로 했는데 무릎 많이 고생함
아 지금 60쯤 되는거 같은데 좀 높여야겠네 감사용
근데 너 가장 무거운기어가 크랭크(앞쪽) 이랑 스프라켓(뒤쪽은)어떻게 세팅한거야?
어… 중고 사서 그대로 타는 자린이라 그런거 몰라요…
설마 크랭크(앞쪽 톱니바퀴판이 2개있음)은 큰걸로하고 스프라켓(뒤쪽에있는거8개내지 12개 톱니판이있음)은 가장 작은걸로한거야?
맞아여 그거에요
저도 2주전 입문해서 막연히 제일 무거운 기어가 좋겠지, 하면서 탔었는데, 1분에 80-90회전을 맞출 수 있는 최대 기어로 하는게 좋다는군요.
헉 다들 보면 나랑 속도는 비슷한데 페달은 빨리 굴리는 이유가 이거였구나
케던스 센서 살 정도로 집중해서 탈 것은 아니라서, 대충 비슷한 bpm 나오는 음악 박자를 맞추려는데, 마땅한 음악이 없을까요?
심폐소생술에는 아기상어(115bpm)가 딱인데, 자전거에는 너무 빨라요..
오 음악 박자에 맞추면 센서 필요가 없겠구나 아이디어 참신하시네 저두 찾아봐야겠네요,,, 지금 듣는 음악들은 다 빠르네,,
인자강이네 난 본능적으로 잘못됨을 느끼고 바로 기어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단이 빠르시네요
일단 친구 무릎은 부수고 시작하자
이미 고장나서 나 입문시키자마자 자접함,,
비유를 하자면 너처럼 타면 무산소운동 웨이트가 되는거고 페달링을 많이굴리는 고케이덴스 방식으로 타면 유산소운동이 되는건데 웨이트하는거니 좋은거 아니야라고 생각할텐데 부상의 위험이 크고 회복이 늦어 웨이트하는 사람들 하루는 상체하고 다음날은 하체하듯이 회복이 늦음 게다가 근육이 붙으면 근육무게 늘어서 업힐에서 불리함 반면에 고케이덴스 방식 유산소운동으로 타면
심장이 터질것같이 힘들지 하지만 생각보다 심장은 튼튼하고 무었보다 심장은 힘들어도 5분 10분만 쉬어도 회복이됨 너 1킬로 달리기하고 힘들어도 5분 10분만 쉬어도 살것같잖아 그런거임 그리고 유산소운동으로 타야 살이빠짐 자전거 선슈들 경기보면 알겠지만 로드들 최소 100킬로이상타고 대회도 4시간정도타는 장기간 경기인데 그런거면 유산소운동 고케이덴스로 타는
게 이득임게 알려지고 대세화된게 30년정도됨
와 자세한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이럼 더 장거리도 탈 수 있겠네요!!ㅎㅎ 입문 두 달 차인데 지금이라도 고쳐 다행이네요
음악박자없으면 메트로늄 90으로 맞추고 타면 될듯?
오 그거도 방법이네요 댓글 자세히 달아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오.. 핸들에 메트로늄 장착..!
..생각해보니 앱이 있겠군요.
알려줬으면 빨리 친구 가운데 다리 짜르고 와라 뭔 선무당이 사람제대로 잡을뻔했네 케이덴스는 90이정석이라고 애기많이하는데 대다수가 그정도가 편하다는거지 꼭정답은 아님 난 85가 편하더라 110이 편한사람도 봄
여러 기어비로 저한테 잘 맞는 기어 찾아봐야겠네요 다시 한번 조언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