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년 된 경태네 로드자전거 50만원짜리 있는데 3년간 자전거 못 타다가 다시 탈라고 함 당장 굴러가기는 잘 굴러감 근데 내가 유지관리를 안 해가지고 체인기름이나 겨우 발라줌 업글 욕심은 없고 그냥 쓰던거 고이고이 오래 쓰고 싶은데 오버홀 받을까? 아니면 대충 타다 망가지면 던지는 게 나음?
문제없으면 걍타
새거 하나 사는게 더 싸게 먹힐지도..
오버홀에 부품 교체만해도 25만원은 훌쩍나옴.... 그냥 타다가 새거사는게 낫지
중고로 15~20에 팔고 오버홀 비용 합쳐서 중고로 r3000 달린거나 티아~구형105 달린거 사는게 더 좋을듯 - dc App
아 하긴 중고가까지 생각하면 같은가격 신차 사도 성능은 낫겠네... 근데 이런 게 중고로 팔리긴 함?
비를 엄청 맞거나 한게 아닌이상 그저 방치만된 수준이면 괜찮은편임 HIT3500 15~20정도에 충분히 팔려 대충 먼지만 닦고 팔릴때까지 타면서 매물 보셈. - dc App
사실 오랫동안 바깥에 세워놔서 비 엄청 맞긴 함... 싸게 올려야겠네 ㅋㅋ
오버홀까지는 안하고 샵에 한번 봐달라고 하면 휠수평이나 타이어 같은거 봐줄거임. 그렇게 하고 타봐
오버홀 보단 손 좀 보고 적당히 타다 기변가자 - dc App
아 여기 너무 친절하다 다들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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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서? 아니면 오버홀 함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