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귀찮음을 이기고 꾸역꾸역 나감

아오 현관시치 ㅋㅋ

중랑천 올라타면 기분이 좋아짐

진짜 탈때마다 부드러워서 너무 좋음

잠수교 분수쇼 시간 놓쳐서 풍경만 봄

내일이 뚜벅뚜벅 잠수교 마지막 날임

담주 일요일부터 잠수교 건널수 있음

하지만 9월 3일~11.12일까지 다시 시작함 ㅋㅋ

집에와서 트렉 우승 소식 듣고 빅맥 시킴 ㅋㅋ

다들 무사고 안전 라이딩 및 건강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