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사모으고 올리던 컴터 부품 팔아서 자전거에 박고있다

뭐 비싼거 팔고 하는건 아닌데 소소하게 몇십은 나오네


한참 하던 폰겜도 돈과 시간이 빠지는걸 줄이려고 접었고

퇴근하고 한두시간 하던것도 라이딩 시간으로 교체됨

확실히 월 60정도 빠지던거 자전거로 돌리니 풍요로워지는 기분이긴하네

원래부터 자전거는 좋아했는데 로드 제대로 타면서부터 부쩍 파고드는 기분이다




오늘은 공유기 팔아서 블박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