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자전거만 타던 사람이
안하던 웨이트를 하기엔
너무 노잼이고 근자극 곧통에
얼마 못가고 포기할 사람들이 많긴할듯

반대로 웨이트를 해오던 사람이
자전거를 타면 웨이트 빈도가 줄긴하겠지만
자전거 시즌엔 유지를 하는 정도로만 해도
충분히 지속해나갈수 있다고 봐

이렇게 웨이트하며 자전거 타다가
웨이트 손 놓고 자전거만 타면
고출력 부스터를 잃어버린걸 바로 체감할껄
굉장히 아쉬울껄.
뭐 다시 하면 되는거지만..

일단 웨이트후 근력이 좋아지면 평소 밟는 기어비가 가벼워짐
이는 곧 한단 더 높은 기어로 밟는 출력을 낼수 있단 얘기이고

웨이트를 바른 자세로 해서 생긴 근육들과 강화된 인대 건은
자전거 타다 생길수 있는 부상요소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