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자전거만 타던 사람이
안하던 웨이트를 하기엔
너무 노잼이고 근자극 곧통에
얼마 못가고 포기할 사람들이 많긴할듯
반대로 웨이트를 해오던 사람이
자전거를 타면 웨이트 빈도가 줄긴하겠지만
자전거 시즌엔 유지를 하는 정도로만 해도
충분히 지속해나갈수 있다고 봐
이렇게 웨이트하며 자전거 타다가
웨이트 손 놓고 자전거만 타면
고출력 부스터를 잃어버린걸 바로 체감할껄
굉장히 아쉬울껄.
뭐 다시 하면 되는거지만..
일단 웨이트후 근력이 좋아지면 평소 밟는 기어비가 가벼워짐
이는 곧 한단 더 높은 기어로 밟는 출력을 낼수 있단 얘기이고
웨이트를 바른 자세로 해서 생긴 근육들과 강화된 인대 건은
자전거 타다 생길수 있는 부상요소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안하던 웨이트를 하기엔
너무 노잼이고 근자극 곧통에
얼마 못가고 포기할 사람들이 많긴할듯
반대로 웨이트를 해오던 사람이
자전거를 타면 웨이트 빈도가 줄긴하겠지만
자전거 시즌엔 유지를 하는 정도로만 해도
충분히 지속해나갈수 있다고 봐
이렇게 웨이트하며 자전거 타다가
웨이트 손 놓고 자전거만 타면
고출력 부스터를 잃어버린걸 바로 체감할껄
굉장히 아쉬울껄.
뭐 다시 하면 되는거지만..
일단 웨이트후 근력이 좋아지면 평소 밟는 기어비가 가벼워짐
이는 곧 한단 더 높은 기어로 밟는 출력을 낼수 있단 얘기이고
웨이트를 바른 자세로 해서 생긴 근육들과 강화된 인대 건은
자전거 타다 생길수 있는 부상요소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맞는말인데 헬스가 재미앖어서 자전거타는건데.. 하긴해야하는데
자전거만 타면 심폐쪽은 심폐대로 높아지긴 해서.. 그 심폐력 올려서 타는 느낌이랄까?
그동안 헬스 재미없어서 안하다가 이번에 다행히 재미붙여서 웨이트 + 자전거 병행하려구
힘든거보다 시간이안될텐대.. 자전거만해도 라이딩한번나가면 4~5시간쓰는거고 웨이트도 한번하면 몸풀기포함 기본 2시간가까이먹음 .. 직장인은 저런거 못한다고봐야함 할거면 여가시간 다 저기만 투자..
헬창 루틴을 못버리니깐 그런거고. 대근육 위주로 줄여야지 버릴게 없다고 생각하는 강박을 버려. 빈도도 줄이고
그래
헬스 놨을때 다시 토크빨 줄어드니까 결국은 뭔가 내꺼가 아니라 시간을 제물로 잠시 힘을 얻는 어둠의계약같은 느낌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