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산에서 내려오자마자 골목길 진입까지
여기 ㄹㅇ루 빨리 안 가면 사망할 각임. 오르막 같은데도 이상하게 속도가 ㅈㄴ 남. 근데 문제는 2차선인데 차들도 ㅈㄴ 빨리 달려서 심장개쫄림
2. 골목길 끝나고 녹사평역 지나 삼거리까지
여기 중간에 오른쪽 끝 차선에서 벗어나서 삼거리로 진입해야 하는데 ㄹㅇ루 쫄림. 그나마 여기서 훅턴하면 잠깐동안 안전한 느낌이 들게 달리면 되는데...
3. 삼거리에서 지하차도 합류하고 잠수교 진입 전 언덕 나올때까지
여기 시발 ㄹㅇ루 제일 쫄리고 ㅈㄴ 무서운곳임. 내리막이어서 속도는 존나게 붙었는데 차들은 더 미친놈처럼 달리고 마지막엔 삼거리에서 끝차선에서 벗어나서 반포대교 쪽으로 가야하는데 이 때 ㄹㅇ루 개쫄림.
아니 진짜 개무섭다구 흑흑
하얏트뒤쪽길로가서 한남오거리로 내려오는길이 제일 낫던데
그건 니가 미니벨로를 타기때문
그럴 땐 고민없이 북악으로 가시믄 댑니다 - dc App
끝차선에서 그냥 쭉가서 우회전 후 횡단보도로 건너서 가면됨 거기서 차선 변경해서 직진들 많이 하던데 사고나면 자전거 과실 100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