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쭈욱~ 비예보라 3일동안 몰아서 탔더니 317km


(금요일)

- 로드 탄지 5년만에 아라뱃길 처음 가봄 -_-;;

- 공복 LSD 한다고 무정차/무보급 탔더니 3kg 빠짐

- 하남 '시간과 정신의 방' 보다 훨씬 더 지겨운 느낌

- 갈때는 평속 30, 후반전은 봉크각이라 기어서 옴




(토요일)

- 개더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바람이 시원하네

- 어제 객기부리다 봉크각 식겁해서 보급 3번

- 8월말 이틀 연속 장수/인제 GF 대비 비슷한 느낌으로 탐

- 체력 안배한다고 업힐 설렁설렁 탔더니 복귀까지 괜찮음




(일요일)

- 하루종일 비예보, 귀찮지만 아침에 리커버리

- 왕숙천-미음나루 지나는데 비가 뒤에서 따라옴 ㄷㄷ

- 집까지 1km 남기고 비 오는데 더울때 물 뿌리는 느낌

- 암튼 무지성 눈치게임 대성공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