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렇게 별거 아닌거에도 리액션 좋고 칭찬도 잘해주던지...


물론 나는 나이 한참 많은 본사 사람이고 잠깐 같이 일하는거니 일종의 접대 같은 것인건 알았지만...


옆에 저런 사람 있으면 되게 일상이 즐겁겠다 싶더라고....


결론 : 나이 차이 너무 많이 나서 일 끝나고 더는 볼 일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