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하이 케이던스- 밟으며
오래 타다보면
생각없이 타온 페달링이 몸에 굳어버려서
뭔가 이상한 페달링을 하고 있을 확률이 높음
다리 어딘가 이상이 생긴다면
그걸 뜯어고치는게 쉬운 일이 아님
처음부터 다시 하는 느낌이라 재미가 팍 떨어지기도 쉽다
높은 케이던스로 타는 게이들은 신경쓸 필요가 있다
오래 타다보면
생각없이 타온 페달링이 몸에 굳어버려서
뭔가 이상한 페달링을 하고 있을 확률이 높음
다리 어딘가 이상이 생긴다면
그걸 뜯어고치는게 쉬운 일이 아님
처음부터 다시 하는 느낌이라 재미가 팍 떨어지기도 쉽다
높은 케이던스로 타는 게이들은 신경쓸 필요가 있다
패달링 교과서 있을가용
몰러.. 페달을 잘 밟으면 된다는데. 그 잘 밟는게 누가 봐주지 않고선 어떤지 모를 사람이 대부분 아닐까. 로라방 가서 강습 받으면 자세 어디어디가 틀어졌다고 얘기를 해줌. 또 와트바이크를 타면 그래프로 잘 밟고 있는지 당기기를 하는지 좌우가 차이가 어떤지 알수 있음.
정밀 피팅을 받으면 타는 자세나 페달링을 보며 내몸이 어디가 틀어졌거나 등 문제를 알고서 인솔, 웻지 등으로 잡아두고 타도록 하겠지? 이런거 없이 잘 타는 소수의 운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시발 내얘기같은데 - dc App
본인도 저거 알고나선 케이던스 뚝 떨어트리고서 습관 버리려고 몇년 타왔는데 타던 재미는 확실히 떨어지더라
근데 보면 윤선생님도 평균 80정도 나오던데.. - dc App
나따위가 90이상 나와봐짜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