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치러 나갈 때 최소 인당 40만 원 정도 든다고 하시드라


그 분은 매주 치러 나가고 주중에도 영업목적으로 치시던데,


어쨌든 대표님은 법인비용처리 하시고 치시니 상관없지만


나는 그러다간 파산한단 말이지...


그런 거 보면 자전거가 그나마 접근성 좋은 취미 아닐까?


장비 큰 돈 주고 맞추면 타러 나가서 쳐먹는 비용하고 소소한 정비비용 정도 들잖아


이 정도야 감당 가능하고...


매번 40만 원까지는 태울 돈 없는 씹거지의 관점에서


요즘 골프치러 다니는 젊은 사람들 대단하다고 생각함


참 돈 많은 사람들 많아 요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