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시즌 알베르토 콘타도르는 투르드프랑스에서 스테이지 10에서 낙차로 부상입어서 기권함




약 40일뒤 콘타도르는 부엘타냐 에스파냐에 출전해서 우승하게됨 다리 부상때문에 무릎에 테이핑한 흔적이있음


참고로 15년 지로도 우승하게됨


역시 중국산 소고기를 먹어야 콘타도르처럼 회복할수있음

(설명:콘타도르가 11년에 도핑파문이 있었는데 콘타도르는 이게 약물로 오염된 중국산 소고기를 먹어서 그렇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이지않아서 10년 투르 11년 지로우승자격이 박탈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