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일까 아닐까 도키메키 출발~☆




여기까진 길 잘 말라있어서 당첨인 줄 알다가...




슬슬 하나 둘 보이는 물 웅덩이에 불안해지고...






(철퍽 철퍽 푸드득 뿌지직)








우효~코이츠 짜장으로 흥건하게 범벅해버린 wwwwwwwwwwwwwwwwwwwwww





돌아와서 열심히 반딱하게 닦고 기름칠 해줬구연 ㅋㅋ




그래도 재밌게 타서 후회는 없다


짜장이 범벅이라도 안 탔으면 몸이 찌뿌둥해서 더 후회했을 듯


의외로 비 온 직후인데 자전거 타는 사람 많더라


결론 : 타지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