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후 볼트로 속도계 바꾸고 나서야 한번씩 해보는중인데


이거 진짜 되게 재밌네


늘 가던 코스도 좋긴 한데 새로운 코스 딱 만들어서 가니까 지루하지가 않다


예전에는 어디 한번 새로운 코스 개척하려면 수십번은 정차해서 지도 보고 다시 가고 이랬었는데 세상 존나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