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란폰도 처음나가는데...
공구통 챙겨서 나가야되나요..? "
하고 물어봤더니
"당연히 챙겨나갑니다"
"펑크수리도 시험의 일부입니다"
"저는 예비 타이어까지 챙겨나갈겁니다(튜블러)"
"공구통 몇백그람때문에 완주하지못한다면
참가할자격도없습니다"
이런댓글 수십개 달리길래
갑자기 자전거 정신 번뜩 들면서
반성 존나되고 공구통에 펌프 다챙겨서 나갔는데
대회 당일 공구통 꽂혀있는새끼
씨발 나포함 5명도안됨 ㅋㅋ
그뒤로 안들어감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
앞으로 살아가는데 사기 조심해라
공구통 당연히 챙겨가야지ㅋㅋㅋ 프로도 아니고 펑크나면 누가 해결해주냐
임마는 대회 안나가봤노 회수차 모름? - dc App
질문게시판에 올렸지?? - dc App
아니 거기는 시발 뭔 질문을하면 '질게로' 이지랄을 하거나 가르처주면서 '그것도 모르면 자전거 왜탐?' 이런 투로 면박을 줌 거 자전거좀 타는거 벼슬인거마냥
질게로 이게 씨발 나는 제일 이해 안됨. 어떤 병신새끼가 지 시간들여서 답변해줄라고 '오늘은 어떤 질문이 올라왔을까~' 하고 질문게시판을 처들어가서 답글을 달아주냐고 그런 질문글 하나하나가 커뮤니티 돌리는 요소중 하나인건데 난 그따위로 유저들이 면박까지 주면서 철저하게 분리해둔 커뮤 처음봄
펑크수리도 시험의 일부 ㅋㅋㅋ멋있는데
도싸 옷 입고 디시 갤벙이라고 말까지 했는데 거기는 좀 별로라고 면상에서 말 하는 사람도 봤는데ㅋ - dc App
튜블라는 좀 병신같네. 취존. - dc App
도싸보다 로싸갤이 더 친절하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