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지까지 1.8키로 남았다는거아닌가?
아 원래 저런식으로 출발선뒤에서부터 타면서 시작하는거야?
실제 출발(depart reel)은 보통 출발점에서 2-5Km 떨어진 곳에서 시작되며, 투르 드 프랑스 감독관이 진행 차량에서 하얀 깃발을 흔들어서 알려준다.
그렇다네 나도 이번이 처음이라 잘 모르는데 위에 써진거 검색해보니 그렇대~
그냥 내가 검색할걸 ㅋㅋ 핑프짓 했네 ㄱㅅㄱㅅ
ㅇㅇ 지금 출발점까지 자리잡으러 가는 길
서있다가 땅 쏘면 다급히 클릿끼고 출발하능게 아니구나
0.0 되자마자 BA 시작햇다 ㅋㅋ
그러게 ㅋㅋㅋ
출발선에서 요이땅 하고 달리는게 아니고 안전하다고 판단 되는 부분에서 메인 심판(혹은 vip)이 오픈 선언함. 특별한 경우엔 중립구간이 더 길어질수도있음. 대부분의 투어 대회가 동일. 한국의 tdk, tdks, tdd도 마찬가지.
아 추가로 오픈 선언은 심판차에서 무전으로도 때림. 팀카들도 들어야 해서.
출발지까지 1.8키로 남았다는거아닌가?
아 원래 저런식으로 출발선뒤에서부터 타면서 시작하는거야?
실제 출발(depart reel)은 보통 출발점에서 2-5Km 떨어진 곳에서 시작되며, 투르 드 프랑스 감독관이 진행 차량에서 하얀 깃발을 흔들어서 알려준다.
그렇다네 나도 이번이 처음이라 잘 모르는데 위에 써진거 검색해보니 그렇대~
그냥 내가 검색할걸 ㅋㅋ 핑프짓 했네 ㄱㅅㄱㅅ
ㅇㅇ 지금 출발점까지 자리잡으러 가는 길
서있다가 땅 쏘면 다급히 클릿끼고 출발하능게 아니구나
0.0 되자마자 BA 시작햇다 ㅋㅋ
그러게 ㅋㅋㅋ
출발선에서 요이땅 하고 달리는게 아니고 안전하다고 판단 되는 부분에서 메인 심판(혹은 vip)이 오픈 선언함. 특별한 경우엔 중립구간이 더 길어질수도있음. 대부분의 투어 대회가 동일. 한국의 tdk, tdks, tdd도 마찬가지.
아 추가로 오픈 선언은 심판차에서 무전으로도 때림. 팀카들도 들어야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