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탔던 것보다 더 빡세게 탔다고 생각했는데 평속도 더 떨어지고 그게 아니었나봄 힝
근데 평균 케이던스는 74>79로 올림. 평균 케이던스 80 목표로 달렸는데 곧 될것같다.
그리고 지난번엔 하중도 다리 위에서 쉬면서 사진도 찍고 했는데 오늘은 안쉬고 45분 쭉 달렸으니까 발전한 게 있다고 봄. 엉덩이 졸라아프다!!!
심박은 일케 나옴. 대충 보니 ‘지난번보다 빡세게 탔구나!’ 는 알겠는데 이게 좋은 수치인지?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존1 존2 등등은 뭔지…? 궁금한 자린이입니다
비 안오면 좋겠다. 모닝 마실은 내 하루의 활력소야.
이번주에 자전거물품들 많이온다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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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도 저기 들어갈수있는곳이었구나... 맨날 지나가면서 걍 외딴섬인줄알았는데
뭐 금호꽃섬으로 개명하고 관광 어쩌구저쩌구라는데 강 양쪽 자도에서 건너가는 방법이 각 2개씩 있는거같아요 스무스하게 건너가는건 하나 노란다리인가 타고 - dc App
낯익은 곳이구만 - dc App
반고닉일때 선생님이 신천자도 타지 말고 하중도쪽 타라고 하셔서 그쪽 다닙니다 호호 - dc App
저녁만 피해 다니세오 그럼 상관업슴요 - dc App
아침에도 산책러나 자전거인구 많아서 금호강쪽이 널럴하고 길도 넓고 짜진로 좋은거같아요 넘모조와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