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딩때 전국일주하고 이후로는 2-30키로정도만 간간히 탔었는데 코스가 거의 평지에 가까운거 같은데 열심히 하면 완주 가능할 것 같은 근거없는 자신감이 막 생긴다해볼 만 함? 얄짤 없음? 지금 110키로 나이 40 아저씨임
그란폰도라고 이름붙여서 욕먹을정도?
같이 팩라하쉴?
획도없는 그란폰도가 있다?! 근데 100키로가 안된다?? 바로 조인 하십시오 - dc App
실제론 그란폰도 급도 아니고, 평지 달리기라 쉬움
자전거 축제 느낌입니다.
문제는 나 접수 못했음ㅋㅋㅋㅋ 하려면 추가접수 넣어야됨ㅋㅋㅋㅋ
만약 말고개를 코스로 넣었다면 ㅎㅎㅎㅎ
근데 적어도 한강 80키로쯤은 한번 타봐야 내가 몇키로쯤에서 힘들어지는지 언제 보급을 먹어야하는지 정도의 감은 생기지 않을까
한 3~4년전쯤엔 안양천 합수부에서 능내역 찍고 온 적 있었는데 할만 하긴 했었음. 뭐 근데 그게 3년전이니 한번 다시 테스트 해보긴 해야겠당... ㄳㄳ
3개월만 안타도 유산소능력 떡락하기도 하기땜에 테스트 함 ㄱ
땡볕에 아스팔트라 쉽진 않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