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타면서 은근슬쩍 우연한 상황에서 같이 타는거 원하는 로드 아줌마들 꽤 있음(33~38세 사이추정) 여의도까지 뻥뚫린 코스에서 역풍 뚫기가 졷같거든
그냥 운동이 목적이니까 나는 이런 상황에서 몇 번 끌어주고 감사해요 라는 말만 무심히 듣고 가버린거지 내가 여미새였으면 편의점에서 음료 말아주면서 연락처 땄음
존나 인간이란게 간사하지만 여자들은 특히 더 간사해~ 뻔히 알면서 자연스러운 무드를 너무 추구해ㅎㅎ
혼자 타면서 은근슬쩍 우연한 상황에서 같이 타는거 원하는 로드 아줌마들 꽤 있음(33~38세 사이추정) 여의도까지 뻥뚫린 코스에서 역풍 뚫기가 졷같거든
그냥 운동이 목적이니까 나는 이런 상황에서 몇 번 끌어주고 감사해요 라는 말만 무심히 듣고 가버린거지 내가 여미새였으면 편의점에서 음료 말아주면서 연락처 땄음
존나 인간이란게 간사하지만 여자들은 특히 더 간사해~ 뻔히 알면서 자연스러운 무드를 너무 추구해ㅎㅎ
나 한강 남단 자주 타는데 나는 왜 그런 일이 한번도....
잠실대교 내려가는 쪽에서 좀 쉬고있어봐
아 나는 주로 서쪽에서 타서 그런가... 안합이 집이라..
너가 쉬고있을때 괜히 유심하게 보다가 내려가면 넌 그냥 하던대로 운동하면 되는거야 딱 붙어서 변태같이 따라가라는게 아님! 스토커도 아니고ㅋㅋ 그냥 그 여라가 지치고 뭔가 혼자 타기 싫은 느낌이 들면 굳이 뒤를 돌아볼 상황도 아닌데 속도 낮추면서 뒤를 보거나 혹은 고개만 옆으로 힐끗 거리면서 감속을 하는데 이때 적당하게 앞으로 추월하면서 자연스럽게 끌어주면 돼. 보통 그냥 쌩운동 목적으로 타는 여라들은 이런 시그널 없이 존나 밞아서 자만추 원하는 여라들은 티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