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취미-현재 접음
소니 1rbt로 시작해
아이유 노캔 최상급 헤드셋으로 업그레이드
데논 d5200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이제 소스로 넘어가서
마란츠hd cd1, hd 덱1
하이파이로즈 RS-250A
스피커는
디맨드시리즈로 시작해서
탄노이 오토그라프 미니
퇴직금중간정산하여
포칼 소프라 NO1을 구입하려다가
정신이들어.. 그돈을 가족에게 사용함::
그리고 가진모든 오디오취미 장비를 다팔았더니
당근 중고가격 1000만원정도 나옴
*자전거취미
싼거만 사기 시작해서
지금 남은장비는
자이언트 리볼트 어드밴스 프로1 400만원
휠셋 70만원
공구 30만원
픽시 두대 80만원
로드취미는 총합 500만원정도 사이 들어간듯
*베이킹 취미
오븐10만원
밀가루및 베이킹장비 포함
온갖 가루들
쿠킹시트 틀
프랑스 최고급 파우더들
모두 총합 30-40만원
*컴퓨터빌딩취미
각종케이스 메인보드 장비
작업다이 포함 100만원정도
*테니스취미
라켓 당근 7만원
레슨비 매달 20-25만원
*목공취미??
목공나무재료비
커피조공비
인건비+ 아카데미학습비
각종 간식비
목공장비를 사려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근처 목공방을 다니기로함..그래서 장비병이 없음
오디오 취미는 음악을 주로 듣는게 아니라 장비병으로 장비만 꾸미면서 만족하는 부류임?
들음 청음하는 모임을 번갈아면서 동호회활동을함 하지만 좋은장비를 가진집에가면 현타가 와서 그만두게됨
장비병도 나름의 재미여..
전문가가 되었을때는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이 무조건 장비부터 갖추려고 하다보니..장비병이 문제가 되는듯
포칼까지만 딱 가 보1지 ㅠㅜㅜ - dc App
포칼..은 꼭사보고싶긴했음 ㅎㅎ
어느정도 까지 장비빨이고 자기실력을 키워야 하는데 실력부족한지 모를고 장비탓하는.. 그런데 요즘은 굿이. 용도에 상관없이 비싸고 좋은악세사리 취급하니 상관없을듯
돈이 많으면 문제없지만..내 주머니 사정을 알고있기에 장비병을 이제.. 적절히 해야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