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년사이에 자전거값 크게 오르니까 오르기 전에 산 사람들이 팔때 두가지러 나뉘는 것 같음


자기가 구매한 값에서 적당히 깎아서 파는 사람

현재 자전거 신품값에서 적당히 깎아서 파는 사람


이렇게 되니까 어느건 엄청 싸서 순식간에 나가고 어느건 비싸서 안나가고..

머리너무아파서 걍 신품사고싶은데 내 통장 잔고가..